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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eral Reserve, ECB, BoJ. Inflation, employment, geopolitics, and trade. The big picture above asset cla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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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 Aug 12 · 07:59 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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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CPI 발표와 연방기금금리: 2026년 하반기 연준 정책 방향의 분수령

8월 12일 발표된 7월 CPI는 월간 0.1% 상승, 연간 3.4% 상승이 예상되며, 이는 6월의 이례적 인플레이션 하락 이후 다시 소폭 반등하는 모습이다. 연준은 7월 FOMC에서 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으나, 일부 위원은 추가 인상 필요성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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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고용 충격과 8월 연방기금금리: 여행비 급등 속 연준의 딜레마

2026년 7월 미국 고용보고서가 예상과 달리 23,000개 일자리 감소를 기록하면서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기대가 크게 낮아졌다. 8월 7일 기준 연방기금금리는 3.63%로 유지됐으나, CME FedWatch에 따르면 9월 금리 동결 확률이 56%로 상승했다.

7월 미국 고용 충격, 연준 9월 금리 인상 기대 급감과 시장 반응의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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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미국 고용 충격, 연준 9월 금리 인상 기대 급감과 시장 반응의 함정

2026년 8월 7일 발표된 7월 미국 고용보고서는 23,000명 고용 감소라는 예상 밖 결과를 내놓았다. 5월과 6월 고용 수치도 10만 명 이상 하향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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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고용 충격과 8월 CPI 발표 앞둔 연방기금금리 향방: 9월 인상 가능성 급감, 12월 인상 시나리오 주목

8월 10일 현재, 7월 미국 고용지표가 시장 기대를 크게 밑돌면서 9월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기대가 약화됐다. 실업률은 4.1%로 낮아졌지만 노동참여율 하락에 따른 왜곡으로 해석된다. 평균임금 상승률도 둔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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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기금금리 3.63% 동결, 여름 여행비 부담과 경제 양극화 심화의 배경은?

2026년 7월 28~29일 FOMC 회의에서 연방준비제도(Fed)는 기준금리를 3.63%로 유지했습니다. 하지만 미국 내 항공료, 호텔비, 유류비 등 여행 관련 비용은 여전히 작년 대비 크게 상승해, 특히 저소득층의 여행 지출은 감소하는 반면 중상위층은 견조한 수요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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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FOMC 금리 동결 뒤 시장은 왜 다시 긴장하는가: 연방기금금리 향방과 투자자들의 재평가

7월 말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금리를 동결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위원들의 반대와 연준 의장의 발언이 시장에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다. 8월 5일 JP모건 웰스매니지먼트는 9월 25bp 인상 전망으로 입장을 바꾸었고, TBAC도 시장이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반영하기 시작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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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FOMC 금리 동결 뒤 숨은 긴장감: 연방기금금리 ‘고점 유지’ 시그널과 시장 반응 분석

2026년 7월 29일 FOMC가 연방기금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지만, 세 명의 위원이 인상 의견을 내면서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뒀다.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332.568로 전월 대비 소폭 하락했으나,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7%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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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첫째 주 연방기금금리 향방, 7월 고용보고서가 시장 판세 가른다

8월 첫째 주는 미국 7월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연방기금금리(Fed Funds Rate) 향방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6월 연준 금리는 3.63%로 유지됐으나, 6월 비농업 신규 고용이 예상(115,000명)보다 크게 저조한 57,000명에 그치면서 7월 데이터가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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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FOMC 회의 종료: 연방기금금리 동결 속 숨은 인플레이션 경계와 시장 반응

7월 28~29일 열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는 연방기금금리를 3.63%로 동결하는 결정을 내렸다.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월 대비 0.4% 하락했지만, 연간 상승률은 3.5%로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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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FOMC 앞둔 연방기금금리 전망과 시장 반응: 인플레이션 둔화에도 중동 긴장에 주목

6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보다 완만한 3.5% 상승률을 기록하고 실업률도 4.2%로 안정적이었지만,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 재발과 유가 급등이 인플레이션 재확산 우려를 불러일으키며 7월 FOMC 금리 결정에 대한 시장의 기대를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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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연준 금리 결정 임박: 중동 긴장과 유가 급등이 시장에 미치는 파장

이번 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가 시장의 최대 관심사다. 연준은 다섯 번째 연속 금리 동결을 예고하지만, 최근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서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재부각되고 있다. 이에 따라 7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반영한 선물 가격이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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