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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eral Reserve, ECB, BoJ. Inflation, employment, geopolitics, and trade. The big picture above asset cla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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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 Jul 25 · 06:41 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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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과 유가 급등이 연준 금리 전망을 뒤흔들다: 7월 연방기금금리 시장 반응 분석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중동 지역의 이란 전쟁 관련 갈등이 고조되면서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에 육박했다. 이로 인해 미국 국채 수익률과 모기지 금리가 급등하고, 달러 강세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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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CPI 완화에도 연준 금리 인상 기대는 여전, 지정학 리스크가 변수로 부상

6월 CPI 보고서가 예상보다 큰 인플레이션 둔화를 보여주면서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러나 중동 분쟁으로 인한 유가 25% 급등과 여전히 끈질긴 주거·서비스 물가 압력은 연준이 올해 추가 금리 인상을 배제하지 못하게 하는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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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FOMC 앞두고 엇갈리는 연준 신호와 인플레이션 변수, 금리 동결 가능성 우세하지만 긴장감 고조

이번 주 최대 관심사는 7월 28~29일 FOMC 회의다. 6월 CPI가 예상보다 크게 둔화됐지만, 연준 고위 인사들은 여전히 인플레이션 억제 의지를 강하게 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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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연준 금리 전망, 인플레이션 완화 신호와 강한 경제지표 사이에서 재평가 중

7월 14일과 15일 발표된 6월 CPI와 PPI가 인플레이션 둔화를 시사하며 시장은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를 낮췄다. 달러는 약세를 보였고, 주식시장도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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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CPI 하락에도 연준 금리 인상 가능성 여전, 시장은 무엇을 재평가하고 있나

2026년 6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0.4% 하락하며 인플레이션 둔화 신호를 보였지만, 핵심 CPI 상승과 연준 인사들의 발언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여전히 열어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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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CPI 발표와 워러 연준 이사 발언, 금리 전망에 미친 영향과 시장 반응 분석

오늘 발표된 6월 CPI는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이 4.2%에서 약 3.9%로 하락해 일견 긍정적 신호를 보였으나, 에너지 가격 하락에 따른 일시적 효과에 불과하다. 핵심 인플레이션은 2.9% 수준에서 여전히 높게 유지되면서 연준의 금리 인상 압박을 가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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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4일 CPI 발표와 워시 연준 의장 증언, 금리 전망에 미칠 파장

2026년 7월 둘째 주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정책 방향을 가늠할 핵심 이벤트들이 집중돼 있다. 7월 14일 발표되는 6월 CPI 수치와 연준 의장 케빈 워시의 반기 의회 증언이 시장의 금리 전망을 크게 흔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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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6월 의사록이 드러낸 매파 전환과 시장의 재조정: 금리 전망과 자산별 반응 분석

연방준비제도(Fed)의 6월 16-17일 FOMC 회의 의사록이 7월 8일 공개되면서, 연준이 예상보다 강경한 금리 정책 기조를 유지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미국 국채 금리는 전 구간에서 상승했고, 달러는 강세, 금과 주식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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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고용 부진과 FOMC 의사록, 연준 금리 전망에 미친 파장과 시장 반응

6월 미 고용 보고서가 예상보다 부진하게 나오면서 9일 공개된 FOMC 의사록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3.50~3.75%로 유지된 연준 기준금리와 9명의 위원이 추가 인상을 예상하는 점이 맞물려 시장은 혼재된 신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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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고용 부진이 흔든 연준 금리 전망: 이번 주 FOMC 의사록과 ISM 서비스 PMI에 쏠린 눈

6월 미국 고용 보고서가 예상보다 부진하게 나오면서 9월 연방기금금리 인상 가능성이 크게 낮아졌다. 6월 비농업 신규고용은 5만7천 명 증가에 그쳐 11만 명 예상치를 크게 밑돌았고, 실업률은 4.2%로 소폭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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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고용 부진에 연준 금리 전망 흔들리다: 노동시장 지표가 보여준 함의와 투자자 반응

6월 비농업 신규 고용이 5만7천 명에 그쳐 예상치(11만3천 명)를 크게 밑돌았다. 실업률은 4.2%로 소폭 하락했으나, 노동참여율 감소가 주요 원인이다. 이에 따라 7월 연준 금리 인상 가능성은 20%로 하락했고, 9월 금리 동결 기대는 46.8%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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