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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room · Macro · 74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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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eral Reserve, ECB, BoJ. Inflation, employment, geopolitics, and trade. The big picture above asset cla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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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 Jul 2 · 04:08 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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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네 번 연속 동결 후 돌아선 매파 신호—시장은 2027년 4% 금리를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했다

2026년 7월 1일 현재 미국 연방기금금리 선물은 '더 높은 금리, 더 오래(higher for longer)' 시나리오를 본격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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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연준 금리 동결에도 시장은 ‘더 높은 금리, 더 오래’에 무게 실어

2026년 6월 30일 현재, 연방준비제도(Fed)는 6월 FOMC 회의에서 연준기금금리를 3.50~3.75% 구간에서 동결했다. 하지만 연준 내 19명 위원 중 9명이 연내 추가 금리 인상을 예상하며, 시장은 ‘더 높은 금리, 더 오래’ 기조를 반영해 10월까지 25bp 인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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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긴장 완화와 AI 인플레이션, 6월 말 미국 시장의 복합 변수들

미국과 이란 간 긴장 완화로 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재개되면서 유가가 하락하고 증시가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AI 인프라 투자로 인한 인플레이션 압력과 연준의 금리 인상 신호는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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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의 ‘더 높은 금리, 더 오래’ 기조와 7월 고용보고서가 시장에 미칠 영향

6월 17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연준은 기준금리를 3.50~3.75%로 4회 연속 동결하며 ‘더 높은 금리, 더 오래’ 정책 기조를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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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6월 FOMC 회의 이후 금리 전망 급변: ‘더 높은 금리, 더 오래’ 시나리오에 시장은 어떻게 반응했나

6월 17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기준금리를 3.50~3.75%로 유지했지만, 경제전망과 점도표는 2026년 말까지 최소 한 차례 금리 인상을 예고했다. 이는 3월 전망과 달리 긴축 기조 강화 신호로 해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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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 미국 경제지표 강세에 연준 금리 전망 급변, 시장은 어떻게 반응했나

6월 26일 미국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강하게 발표되면서 연준의 긴축 기조가 강화될 가능성이 커졌다. 1분기 GDP가 2.1%로 상향 조정되고 5월 PCE 물가 상승률도 예상에 부합하며, 연준 위원 9명이 올해 금리 인상을 예상하는 등 금리 경로가 상향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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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5월 PCE와 GDP 강세에 연준 금리 전망 급변: 2026년 하반기 긴축 기조 강화

2026년 6월 25일 발표된 미국 5월 PCE 물가지수와 1분기 GDP가 예상보다 강한 모습을 보이며 연방준비제도(Fed) 금리 전망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PCE는 4.1% 상승해 2023년 4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핵심 PCE도 예상치를 소폭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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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 미국 PCE·GDP 발표에 따른 연준 금리 전망 변화와 시장 반응 분석

5월 PCE 물가상승률이 전년 대비 4.1%로 상승하고, 1분기 GDP 성장률도 2.1%로 상향 조정되면서 연준의 매파적 기조가 강화됐다. 이에 따라 6월 FOMC에서 동결했던 연방기금금리의 연말 전망은 3.8%로 상향 조정됐고, 시장은 2026년 내 금리 인상 확률을 85%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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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6월 FOMC ‘동결’ 속 매파 전환 신호: 금리 인상 기대 커진 이유와 시장 반응

6월 17일 연준은 기준금리를 3.50~3.75%로 유지했으나, 새 의장 워시가 향후 금리 인상 신호를 강하게 내비치면서 시장은 긴축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했다. 2026년 PCE 인플레이션 전망은 3.6%로 상향 조정됐고, 9월 금리 인상 가능성도 90%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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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의 '동결' 뒤에 숨겨진 매파적 그림자: 워시 의장 첫 FOMC, 시장은 왜 금리 인상을 점치나

지난 6월 17일 연방준비제도(Fed)는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3.50%에서 3.75%로 유지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새로운 연준 의장 케빈 워시의 첫 FOMC 회의였으며, 시장의 예상과 일치하는 결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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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 의장의 첫 FOMC, '동결'이라는 단어가 숨긴 것들

2026년 6월 17일 FOMC는 연방기금금리를 3.50~3.75%로 유지했지만, 성명에서 '완화 편향' 문구를 삭제하고 점도표에서 18명 중 9명이 연내 최소 한 차례 인상을 전망했다. 케빈 워시 신임 의장은 첫 기자회견에서 2% 목표에 대한 '명백하고 만장일치의' 의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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