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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room · Macro · 72 stories

The macro desk

Federal Reserve, ECB, BoJ. Inflation, employment, geopolitics, and trade. The big picture above asset cla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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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 Aug 17 · 03:48 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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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FUNDS editorial cover (macro)
Macro
연준 금리 동결 속 여행비용 인플레이션의 역설: 2026년 여름의 소비자 부담은 왜 여전한가?

8월 12일 기준 연방준비제도(Fed)의 효과적 연방기금금리는 3.63%로 지난 7월 FOMC 회의에서 9대 3으로 동결 결정이 내려졌다. 그러나 같은 시기 발표된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대비 3.4% 상승하며 인플레이션 둔화 신호를 보였으나, 여행 관련 비용은 여름철을 맞아

US editorial cover (macro)
Macro
7월 미국 소매판매 급감, 소비자 피로감과 연준 금리 전망에 미치는 영향은?

2026년 7월 미국 소매판매가 0.6% 하락해 2025년 5월 이후 최대 월간 감소폭을 기록했다. 이와 동시에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대비 3.4% 상승에 그치며 인플레이션 둔화가 지속되고 있다.

APR editorial cover (mac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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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미국 소비자 대출 이자율(APR) 급등과 여행 예산 축소의 상관관계 분석

최근 발표된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와 여행 관련 조사 결과는 소비자 대출 이자율(APR) 상승과 맞물려 미국 내 여가 여행 예산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있음을 보여준다.

BTC editorial cover (macro)
Macro
7월 인플레이션 둔화에도 비트코인 반응 제한적, 연준 금리 전망과 시장 불확실성 교차점

8월 12일 발표된 7월 미국 CPI는 전년 대비 3.4%, 근원 CPI는 2.5% 상승해 시장 기대에 부합했다. 이어 8월 13일 공개된 PPI는 월간 0.0%, 연간 4.7%로 예상보다 낮은 상승률을 기록하며 인플레이션 둔화 신호를 강화했다.

US editorial cover (macro)
Macro
7월 CPI 완만한 상승에도 미 국채 30년물 금리 25년 만에 최고치 경신, 연준 정책 불확실성 확대

7월 CPI 완만한 상승에도 미 국채 30년물 금리 25년 만에 최고치 경신, 연준 정책 불확실성 확대:무엇이 바뀌었고 왜 중요한지, 다음으로 볼 신호를 정리합니다.

FEDFUNDS editorial cover (macro)
Macro
7월 CPI와 노동시장 충격에 연준 금리 경로 재조정, 9월 동결 가능성 높아져

8월 12일 발표된 7월 CPI는 전월 대비 0.1% 상승, 연간 기준 3.4% 상승에 그치며 인플레이션 둔화를 시사했다. 7월 비농업 고용은 2만3천 명 감소, 실업률은 4.1%로 유지돼 노동시장 둔화 신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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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FUNDS editorial cover (macro)
Macro
7월 CPI와 노동시장 충격 속 연준의 ‘관망 모드’가 의미하는 것

2026년 7월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대비 3.4% 상승하며 인플레이션 둔화 신호를 보였지만, 같은 달 비농업 고용이 예상 밖으로 2만3천 명 감소하는 등 노동시장 약화가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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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editorial cover (mac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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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CPI 발표 앞두고 여행비용 급등과 암호화폐 결제 확산의 상관관계

2026년 7월 CPI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미국 내 여행비용이 전년 대비 크게 상승하며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 6월 CPI가 소폭 완화됐음에도 불구하고, 항공료는 26.5%, 호텔비는 2019년 대비 64%, 연료비는 40.9%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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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editorial cover (macro)
Macro
7월 CPI 발표 앞둔 비트코인, 인플레이션과 연준 정책 기대 사이에서 흔들리다

7월 CPI 발표 앞둔 비트코인, 인플레이션과 연준 정책 기대 사이에서 흔들리다:핵심 배경과 시장 반응, 투자자가 다음으로 확인할 위험 요인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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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FUNDS editorial cover (macro)
Macro
7월 CPI 발표와 연방기금금리: 2026년 하반기 연준 정책 방향의 분수령

8월 12일 발표된 7월 CPI는 월간 0.1% 상승, 연간 3.4% 상승이 예상되며, 이는 6월의 이례적 인플레이션 하락 이후 다시 소폭 반등하는 모습이다. 연준은 7월 FOMC에서 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으나, 일부 위원은 추가 인상 필요성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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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FUNDS editorial cover (macro)
Macro
7월 고용 충격과 8월 연방기금금리: 여행비 급등 속 연준의 딜레마

2026년 7월 미국 고용보고서가 예상과 달리 23,000개 일자리 감소를 기록하면서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기대가 크게 낮아졌다. 8월 7일 기준 연방기금금리는 3.63%로 유지됐으나, CME FedWatch에 따르면 9월 금리 동결 확률이 56%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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